한국금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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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브리프

35-20 2026-10-10
국내은행의 성장 전략 점검 및 개선 방향
그동안 국내은행들은 리스크관리에 기반한 안정적 성장보다는 위험을 내포한 성장을 지속해 왔는데, 성장성 일변도의 전략은 은행의 가치 제고에 한계를 노정하게 되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내은행의 연평균 자산 증가율은 6.19%로써 동기간 국내경제의 명목 성장 속도인 4.52%를 크게 상회하였다. 한편, 재무 성과 측면에서 2025년 말 기준으로 국내 4대 은행그룹의 PBR 및 ROA 평균은 각각 0.68배, 0.64%로 유사한 글로벌 은행그룹의 평균인 2.32배, 1.03%에 못 미쳤다. 국내은행의 양적 성장 전략은 경제개발 과정에서 ...
논단 김우진
  • 금융권 AI 교육 및 역량 체계의 정비 과제
    금융권 AI 전환의 성패는 도입 기술의 성능보다 이를 다룰 수 있는 인력의 역량에 좌우되는데, 역량 강화를 위해 AI 교육 및 자격증 시스템을 보다 체계화할 필요가 있음. 과업(task) 단위 공통 역량 기준의 마련, 실습형 교육의 공동 인프라화, 중소형 금융회사 대상 간접비용 지원, 갱신형 마이크로 자격 체계 구축 등을 제안함. 금융포커스 서병호
    금융권 AI 전환의 규모별 격차와 정책적 시사점
    최근 국내 금융권의 AI 정책은 금융회사별 역량 차이를 고려해 단계적 규제 완화와 공동 지원을 병행하고 있음. 해외 연구는 AI가 소형사의 경쟁 여건을 개선할 수 있지만 이를 금융업무에 구현·검증하고 외부 공급자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인력·비용에서는 대형사가 유리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또한, 조사자료에서도 대형은행의 넓은 활용범위와 일부 소형 금융기관의 높은 외부 의존이 각각 관찰됨. 국내 정책도 현재의 비례적·단계적 접근과 공동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구현·검증 역량을 보... 금융포커스 홍용기
    성장 양극화의 그늘, 취약업종 기업대출 리스크
    2026년 들어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수익성과 성장성이 개선되고 있으나 업종간 및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음. 취약업종(건설·부동산, 도소매, 석유화학, 철강 등)으로 분류되는 산업군들의 구조적 취약요인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 기업의 실적 악화와 금융부실 리스크가 당분간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일부 업종의 부실은 일부 비은행권의 신용리스크로 확대될 우려도 있어 보임. 취약업종들의 실적부진은 주로 구조적 원인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단순한 금융지원만... 금융포커스 신용상
    국내 주요 정책 및 시장 동향
    주요 경제·금융동향 KIF
 

최신 보고서

국내금융회사의 해외진출 전략 재설계
본 보고서는 저출산·고령화와 저성장 기조로 수익 기반이 약화된 국내 금융산업의 돌파구로서 금융회사의 해외진출 전략을 재설계할 것을 제안한다.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은 중국과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에 편중되어 있고, 현지에 진출한 국내기업을 주 고객으로 하는 동반진출과 지점·현지법인 신설 중심의 그린필드 방식에 머물러 있으며, 대형화와 현지화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3대 대형은행의 경우, 아세안 신흥국에서는 리테일과 기업금융을 아우르는 멀티 프랜차이즈 전략을,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자본시장 투...
20260930 20260930 박해식, 김석기, 이병윤
팬데믹 전후 글로벌 은행그룹의 전략적 방향성과 시사점: RWA를 중심으로
본 연구에서는 팬데믹 시기를 전후로 국내 은행그룹과 글로벌 은행그룹 간에 어떠한 전략적 차별화가 있었는지를 성장성과 수익성 지표를 통해 살펴보았다. 국내 은행그룹의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은 팬데믹 기간 평균 2.25%, 비 팬데믹 기간 7.13%로써 팬데믹 기간 중 국내 은행그룹들의 RWA 증가율이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글로벌 은행그룹들의 경우 팬데믹 기간의 RWA 평균 증가율은 5.9%로써 비 팬데믹 기간의 평균 증가율 5.5%보다 오히려 높았다. 국내의 경우 평상시에 확대균형이 이루어지는 데다 성장 재원의 ...
20260917 20260917 김우진, 이대기
일본 지방은행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및 시사점
우리나라 지방은행은 저출산·인구감소, 수도권 집중, 지역산업 쇠퇴 등으로 영업기반이 급속히 약화되고 있다. 유사한 문제를 먼저 겪은 일본은 2021년 은행법 개정으로 은행 부수업무 및 자회사의 업무범위를 지역개발·지속가능성 관련 분야로 확대해 지역상사, 재생에너지, 인재소개, 디지털전환 등 다양한 사업모델을 창출했다. 또한 독점금지법 특례법을 제정해 기반서비스 유지가 곤란한 지역에, 합병에 따른 사업개선 및 이용자 불이익 방지 요건 등을 충족할 경우 경쟁을 다소 저해하더라도 지방은행 간 경영통합을 허용해 규모...
20260824 20260824 이병윤, 김석기, 박해식
은행-기업 이분 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성 분석
본 연구는 국내 은행-기업 대출관계를 이분 네트워크로 구성하고, 공동차주를 매개로 형성되는 은행 간 간접연결 구조를 분석함. 기존 연구가 주로 은행 간 자금거래나 금융회사 주가수익률에 기반한 단일 모드 네트워크에 초점을 두었다면, 본 연구는 은행과 기업을 서로 다른 노드로 구분함으로써 기업대출 관계를 통한 은행 간 상호연계성을 파악하였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지고 있음. 분석 결과, 국내 은행권에는 동일 기업에 복수 은행이 대출을 제공하는 다중대출 구조가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남. 특히 특수은행은 공동...
20260807 20260807 임진
동반성장과 포용금융의 역할
포용금융은 경제성장과 소득분배를 동시에 개선하는 동반성장 효과를 낳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다. World Bank(2020), OECD(2019, 2023) 등에 의하면, 선후진국을 막론하고 금융접근성 제약이 존재하고 이는 경제성장에 위협이 된다. 특히 선진국일수록 평균적인 금융접근성은 개선되나 노년층과 청년층의 빈곤문제로 금융접근성의 양극화가 심해져 사회통합과 경제의 지속성장에 큰 위협이 된다. 이에 따라 선후진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들은 포용금융을 도입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성과를 내고 ...
20260529 20260529 김자봉
배당빈도와 체계적 위험(베타)의 관계: 한국 상장기업을 중심으로
본 연구는 배당빈도(dividend frequency)와 한국 상장기업의 체계적 위험(베타계수)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2010년부터 2024년까지 KOSPI·KOSDAQ 비금융 상장기업 1,640개 종목, 10,715 기업-연도 관측치로 구성된 불균형 패널데이터를 활용하여 OLS 패널회귀분석, 이중차분법(DID), 성향점수매칭(PSM) 등을 병행하였다. 이론적으로는 정보효과 이론·거래비용 이론·투자기간 이론이 공통적으로 배당빈도 증가 시 베타 감소를 예측함을 근거로 분석 가설을 수립하였다. 분석 결과, 반기 이상 배당 기업의 베타는 모든 모형...
20260529 20260529 이대기, 김우진
  • 국내세미나

    한국금융연구원-한미경제학회 공동 심포지엄

    날짜2026-06-18

    장소은행회관 14층 세미나실

    주최한국금융연구원, 한미경제학회

현안이슈

영상자료

연구원 보고서, 브리프 논단, 세미나의 영상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 금융브리프 금융브리프 에너지전환, 매력적인 투자로 만들려면 과거 전력산업 투자는 대규모 발전설비 확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나, 최근에는 다양한 발전원의 안정적 연계와 시간대별·지역별 수급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시스템 구축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자대상이 다양해지고 위험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정부·공기업 중심의 투자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민간자금 유입을 위한 자금조달 가능성 제고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력자원의 가치가 가격과 보상에 적절히 반영되도록 시장제도를 개선하고, 장기계약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정책·규제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데이터 활용과 금융기관 평가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민간금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여건과 자본시장 기반을 개선해야 합니다. 아울러 민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에 대해서는 정책금융이 보완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에너지전환은 우리 경제에 부담인 동시에 새로운 기회입니다. 시장 기능과 민간의 혁신 역량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전환의 성패를 좌우할 것입니다. 성공적인 전환이 이루어진다면 전력산업은 단순한 공급 기반을 넘어 기술과 서비스, 투자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혁신성장 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진 2026-10-08
  • 금융브리프 금융브리프 정책금융, 이제는 다르게 써야 한다 정책금융은 자금수요자와 자금공급자 간의 정보비대칭으로 인한 자금공급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중소기업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면서 정책금융의 역할은 단순한 자금공급을 넘어 산업정책적 기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책금융은 중소기업 중심의 소규모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산업생태계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집중 지원 방식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첨단전략산업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별 기업을 넘어 AI 인프라 중심의 산업생태계 전반을 전략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또한 석유화학, 철강 등 기존 주력산업의 경우 개별 기업이 아닌 업종 전체의 사업재편을 전제로 이해관계자 간 고통분담과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회복과 정상화를 유도해야 합니다. 과거 고성장 시기에는 정책금융이 제조업 중심 다수 업종에 보편적 지원을 하더라도 성과가 나타났지만, 현재 저성장 기조에서는 지원대상을 전략적이고 선별적으로 설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책금융이 선택과 집중에 기반한 지원을 수행할 때 산업 경쟁력 제고와 구조 전환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정한 2026-09-23
  • 금융브리프 금융브리프 일본 시장 재편이 보여준 코스닥 설계의 포인트 2022년 일본 도쿄증권거래소는 시장을 프라임·스탠다드·그로스 세그먼트로 재편하였으며, 그 결과 기업가치 상승과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이 상위 세그먼트인 프라임 시장에 집중되고 나머지 두 시장은 상대적으로 정체되었습니다. 특히 그로스 시장은 상장유지를 위한 시가총액 기준이 강화되자 주관사들이 소형 IPO를 기피하면서 퇴출 기준이 사실상 진입 장벽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시장 구분 자체보다 그 이후의 세부 설계 방식이 시장 성과를 좌우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우리나라도 2026년 3월 코스닥시장 재편 방안을 발표하고 관련 제도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가총액이나 영업이익 같은 규모 기준은 기업이 스스로 통제하기 어렵고 선행 투자가 불가피한 신성장·초기 기업일수록 구조적으로 하위 세그먼트에 머물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이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질적 지표를 시장 분류와 승강 기준의 중심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스탠다드 세그먼트의 정보비대칭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분석 인프라를 확충하고, 승격과 연계된 유인구조를 통해 자금이 우량기업으로 흘러가도록 유도하는 작업이 함께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일본의 사례에서 보듯이 시장 재편의 효과는 중장기에 걸쳐 나타나고,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과정에서 완성됩니다. 코스닥시장 개편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이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질적 기준을 중심에 두고, 스탠다드 시장의 정보비대칭을 해소하며, 승격과 연계된 유인구조를 갖춰야 기업의 자발적인 성장과 시장 안착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보미 2026-09-11
  • 금융브리프 금융브리프 AI 금융 시대, 안전한 혁신의 조건은? 인공지능(AI)은 금융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술이지만, 작은 오류나 알고리즘 왜곡도 시스템 전체의 신뢰를 흔들 수 있어 AI 거버넌스 구축이 필수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 금융당국은 책임 명확화와 종합 위험평가 체계를 담은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으며, 영국·싱가포르·호주 등 주요국도 AI 거버넌스 체계와 제3자 리스크 감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복잡한 검증 절차와 경직된 감독 제도는 AI 혁신을 위축시키고 형식적인 내부통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통제권 밖의 AI 활용(Shadow AI)이 늘어나면서 데이터 유출 위험이 확대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감독당국은 자율성을 보장하는 원칙 중심 감독을 바탕으로, 책무구조도와 규제 샌드박스 등을 활용해 실효성 있는 거버넌스를 유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설명가능성·투명성 등 최소 요건은 명확히 제시하되, 혁신은 저해하지 않도록 규제를 설계해야 할 것입니다. AI는 금융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산업의 구조를 바꾸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예측하기 어려운 새로운 리스크도 동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혁신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규제 체계와 금융회사의 실효성 있는 AI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K-금융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서정호 2026-08-28
  • 금융브리프 금융브리프 보험사도 고환율 '비상'.. 환헤지 부담 커져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넘어서며 고환율이 지속되자, 국내 보험사들은 자산운용과 리스크관리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내 보험사들은 환율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해 파생상품을 활용한 환헤지를 실시하고 있는데, 환율변동성이 커질수록 헤지 비용 부담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환헤지 비용과 요구자본이 늘어나면서 지급여력비율(K-ICS)이 하락하고, 단기 유동성 부담과 자본 변동성도 확대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사들은 기존의 100% 고정 환헤지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 상황에 맞춰 헤지 비율을 조정하는 동적 환헤지 전략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자체적으로 고도화된 ESG 모델을 구축해 최적의 헤지 비율을 도출하는 등 정교한 위험관리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편 금융당국은 외환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제도적 지원을 통해 보험사들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환율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보험사들은 단기적인 환헤지 비용 대응을 넘어 자사 상황에 맞는 체계적인 환위험 관리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금융당국 역시 보험사의 외화 포지션과 유동성 관리 현황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보험사들이 효율적으로 환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상용 2026-08-07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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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6.06

종료

국내세미나

한국금융연구원-한미경제학회 공동 심포지엄

날짜2026-06-18 장소은행회관 14층 세미나실 주최한국금융연구원, 한미경제학회

15

26.06

종료

국내세미나

2026년 KIEP KIFA KIF 정책컨퍼런스 「무엇이 변하고 무엇이 남는가 」

날짜2026-06-15 장소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주최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국제금융학회, 한국금융연구원

11

26.06

종료

국내세미나

한미재무학회-한국금융연구원-자본시장연구원 공동 심포지엄

날짜2026-06-11 장소여의도 금투센터 3층 불스홀 주최한미재무학회, 한국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11

26.06

종료

국내세미나

한국금융연구원(KIF)-산업연구원(KIET)-하나금융연구소 공동 세미나

날짜2026-06-11 장소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주최한국금융연구원(KIF), 산업연구원(KIET), 하나금융연구소

20

26.05

종료

국내세미나

금융기관 건전성 규제와 생산적 금융

날짜2026-05-20 장소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주최한국금융연구원후원금융위원회

영상자료

금융브리프

에너지전환, 매력적인 투자로 만들려면

임진2026-10-08

  • 금융브리프

    에너지전환, 매력적인 투자로 만들려면

    임진2026-10-08

  • 금융브리프

    정책금융, 이제는 다르게 써야 한다

    구정한2026-09-23

  • 금융브리프

    일본 시장 재편이 보여준 코스닥 설계의 포인트

    이보미2026-09-11

  • 금융브리프

    AI 금융 시대, 안전한 혁신의 조건은?

    서정호2026-08-28

  • 금융브리프

    보험사도 고환율 '비상'.. 환헤지 부담 커져

    한상용2026-08-07

카드뉴스

보고서

[56호] 보험사의 재보험 활용, K-ICS 이후 늘어나

한상용2026-10-06보고서

  • 보고서

    [56호] 보험사의 재보험 활용, K-ICS 이후 늘어나

    한상용2026-10-06

  • 보고서

    [55호] 보유에서 포용으로, 주택금융의 방향 전환

    구본성2026-09-21

  • 보고서

    [54호] 기대반 우려반, 중복상장 규제합니다

    이영경2026-09-07

  • 보고서

    [53호] 회사채는 식고, 단기자금은 몰린다

    김남종2026-08-18

  • 보고서

    [52호] 편면적 구속력, 적정 한도는 얼마까지?

    이규복2026-08-03

KIF연구보고서

국내금융회사의 해외진출 전략 재설계

박해식, 김석기, 이병윤2026-09

  • KIF연구보고서

    국내금융회사의 해외진출 전략 재설계

    박해식, 김석기, 이병윤2026-09

  • KIF이슈리포트

    팬데믹 전후 글로벌 은행그룹의 전략적 방향성과 시사점: RWA를 중심으로

    김우진, 이대기2026-09

  • KIF이슈리포트

    일본 지방은행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및 시사점

    이병윤, 김석기, 박해식2026-08

  • KIF연구보고서

    은행-기업 이분 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성 분석

    임진2026-07

  • KIF연구보고서

    동반성장과 포용금융의 역할

    김자봉2026-05

  • KIF연구보고서

    배당빈도와 체계적 위험(베타)의 관계: 한국 상장기업을 중심으로

    이대기, 김우진2026-05